[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훈훈한 비주얼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찻잔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time"이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담이 운치있는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40kg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류담은 여전히 훈훈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밝고 훈훈한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류담은 지난해 재혼했다. 아내는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음식점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