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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막내딸과 단둘이 데이트 "엄마 기분 좀 냈어요"

입력 2021-03-27 01: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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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미가 막내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26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데이트 언니들 학교보내고 막내회장님과 데이트했어요~~ 봄맞이 네일 하러가는길에 잠드셔서 꼬~ 옥 안아드리고 엄마품에서 낮잠 주무시는동안 엄마는 기분좀 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딸과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모녀의 일상이 단란하면서 예쁘다. 단둘이 보내는 시간이 그 어느 때보다 평화로워 보이기도 하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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