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송이 아들 강선 군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클론 강원래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촌 이모야들~~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아들 강선 군이 세상 모르게 잠들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선 군은 다리를 올린 자세 그대로 쿨쿨 잠이 들어 귀여움을 한층 더했다. 강원래를 똑닮은 붕어빵 비주얼도 돋보인다.
가수 황혜영 역시 해당 게시물에 "ㅎㅎㅎ 얼음상태로 잠들었네"라고 댓글을 달며 강선 군을 귀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원래와 김송은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