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맥컬리 컬킨, 오랜만에 촬영 복귀..근데 담배를 아무데서나

입력 2021-03-28 08:26:2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맥컬리 컬킨이 오랜만에 촬영장에 컴백해 화제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3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미국 말리부의 한 해변에서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0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아직 담배를 끊지 못했는지 촬영장에서도 담배를 태우기도.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으나 건강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