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가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오늘부터는... 시간날 때 운동을 해야지가 아니라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해야겠다 #건강이최고 #운동도하나의스케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러닝머신 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철저한 건강 관리와 더불어 훈훈한 비주얼까지 찾아볼 수 있어 팬들을 더욱 감탄하게 했다.
한편 정태우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1988년 데뷔했다.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