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영애가 청순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배우 이영애가 모델로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측은 2일 "이영애 배우는 자신은 물론, 아이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를 찾아보다가 직접 만들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영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화장품을 손에 든 채 밝게 웃고 있는 모습.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영애의 동안 미모가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제25회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