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유리, 아들 젠 포대기에 업고 초보엄마 탈출..아기천사 덕에 매일 행복

입력 2021-02-02 09: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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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일상을 전했다.

2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아들 젠을 포대기에 두른 채 업고 있다. 엄마 등에 업혀 혼자 목을 가누는 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보엄마 사유리의 근황 역시 매번 눈길을 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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