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소율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소율은 사진과 함께 "4년 만에 무대에 도전합니다.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동료분들과 열심히 연습해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게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어 "집에서 대사 연습 같이 해주고 특별 과외를 시켜주는 김지철 님도 어서 빨리 허리업 차기작을 내놓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소율은 대본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소율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소율은 지난해 OCN 드라마 '트레인'과 tvN 예능 프로그램 '골든일레븐'을 통해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을 만났다. 그는 2019년 12월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해 양평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