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2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니베어랑 맞춘 첫 커플 점퍼 신혼여행 가서 입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남편과 함께 커플 점퍼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셀카에서 신혼부부답게 꿀이 떨어진다. 또한 조민아는 임신 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오는 2월 20일 결혼식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