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유리 혼혈 아들, 눈에 별을 박았네..생후 100일 또렷 비주얼

입력 2021-02-04 10:45:4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아들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겼다. 탄생 100일을 맞은 젠은 마치 별을 박은 듯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해 화제된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