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 리아의 일상을 전했다.
3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딸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리아♥ #그린도 #잘어울리네 #리아 #도치맘 #태어난지809일째 #시애틀맘"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은 초록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리아는 늘씬한 몸매에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하며 모델 딸의 위엄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