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아나, 야외 촬영에도 맑은 미모…'♥오상진'이 반한 단아美

입력 2021-02-03 19:13:12
    • 복사완료!

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소영이 단아하면서도 맑은 미모를 과시했다.

3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종일 야외촬영인데 한파+폭설 예보로 내복+발바닥 핫팩까지 총 6개 붙인 것 안비밀. 그래도 덜 추워 무사히 마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야외촬영에 나서 추위에 단단히 대비한 모습. 마스크를 쓰고 장갑까지 착용한 채 단아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김소영이 아름다운 눈매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에 오상진과 백년가약을 맺어 아나운서 출신 부부로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딸 셜록이를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