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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딸, 엄마 닮아 귀여운 비주얼.."삐죽삐죽 입 내밀다 잠든 아영이"

입력 2021-02-03 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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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미애가 딸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는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사진과 함께 "삐죽삐죽 입 내밀다 잠든 아영이~ 요즘들어 까칠대마왕ㅠㅠ 다 받아줄게~ 콩콩이는 꼭 챙기기~ 엄마는 아영이 재우고 아영이는 콩콩이 재우고. 27개월 아기. 동생이 생기는 기분.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미애 딸은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자고 있다. 정미애의 딸은 긴 속눈썹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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