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왕관 쓰니 공주 같네…러블리 보조개 미소

입력 2021-02-05 00: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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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서가 근황을 알렸다.

배우 오연서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와! 고맙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 촬영을 마친 뒤 스태프들의 마련해준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환히 웃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연서는 순정만화 여자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이 구역의 미친 X'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의 ‘노휘오’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가 펼쳐내는 과호흡 유발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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