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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과 함께 보내는 사랑 가득 주말..여전히 사랑스러워

입력 2021-02-07 15: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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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딸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서효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my daughter 나의 쪼꼬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효림이 딸이 넘어지지 않게끔 등을 손으로 받쳐주며 딸이 놀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긴 머리가 흘러내리지 않게끔 머리띠를 한 채 에스닉한 느낌의 편안한 원피스를 걸치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오는 11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엄마가 돌아왔다' 설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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