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은경, 필라테스 중 이 복근 실화? "화날 때 운동하면 기분 나아져"

입력 2021-02-05 1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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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5일 오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문에 난 에스키모인의 분노 다스리는 방 법보다가 혼자 고개 끄덕질 백번했어요. (그래서 저 막대기를 든 건 아닌데) 분노까진 아니고 먼가 스스로 짜증이 화가 스멀스멀 올라올 때 나만의 방법이 꼭 있어야해요 그쵸. 무엇이든 하고나면 참 기분이 나아지는 그거!!! 찾아보세용 전... 아시쥬..?? 운동입니다ㅋㅋㅋ 기쁠때나 화날때나 하고나면 다 좋은 ㅋ #오늘 하루도 여러분 좋아하는 거 하나는 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고난도의 자세도 무리없이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복근이 잡혀있는 배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다. 꾸준한 운동으로 나이를 잊음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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