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혜선이 남편 스테판 지겔과의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김혜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이 애플망고를 먹고 있다.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스테판 지겔과 김혜선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또한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남편은 김혜선과 함께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