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예비엄마 배윤정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소화가 왜 이렇게 안되니. 자야하는데"라는 글을 적었다. 임신으로 달라진 몸상태에 힘들어하는 배윤정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배윤정은 지난해 9월 11세 연하 축구 코치과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배윤정은 체중 증량을 고백하고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배윤정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9월부터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한 번에 성공을 하게 됐다"며 "지금은 임신 11주 12주 차가 됐다"고 직접 입장을 전했다.
현재 임신 4개월인 배윤정은 최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시험관 아기 시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배윤정의 절친인 채리나는 직접 영상 편지로 "제가 윤정이가 임신을 위해 한 노력을 잘 알고 있는데 임신한 후 나에게 미안해하는 것 같다"며 "나도 곧 성공할 테니 언니에게 마음껏 자랑해도 된다. 소고기 사주겠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배윤정은 "절친인 채리나의 조언으로 시험관 아기를 시도하게 됐다며 "한 번에 됐는데 언니에게 '어떻게 됐냐'는 연락이 계속 왔는데 말을 못했다"며 "저렇게 말해줘서 마음이 놓인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