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주아, 태국 재벌 남편은 만나지도 못하고..2주간 격리중

입력 2021-02-05 07: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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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인스타
신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주아가 자가 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자요 굿밤 점점 작아지는 쌍꺼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호텔에서 2주간의 자가격리 생활을 공유하고 있다. 그녀는 최근 남편이 기다리고 있는 태국으로 돌아간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2주간 격리 중이다.

한편 신주아는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 ‘얼마나 좋길래’, ‘히어로’, ‘내 인생의 단비’, ‘맨투맨’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4년 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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