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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꽃다발 들고 수줍..오늘도 미모 열일 중

입력 2021-02-05 09: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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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인스타그램
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다발 레고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라는 사진과 함께 "꽃다발 레고오. 진짜 너무 이뽀오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라는 꽃다발 모양의 레고를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유라는 백옥 같은 피부에 큰 눈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유라는 눈만 보이는데도 미모를 자랑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라는 영화 '하우치'에 캐스팅됐다. '하우치'는 중국어로 '맛있다'는 뜻의 '하오츠'의 부산 사투리로, 오십이 넘어서까지 찌질한 인생을 살던 중년의 재학이 고등학교 때의 첫사랑인 화교 누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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