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재원이 정리를 의뢰했다.
8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최재원 가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치킨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박나래는 “신년부터 작업 환경이 좋아졌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윤균상은 "이렇게 먹여놓고 얼마나 일 시키려고 할 지 걱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 사람은 의뢰인을 찾아갔다. 의뢰인은 최재원 가족이었다. 최재원은 아내와 큰 딸을 소개한 후 "딸인지 손녀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늦둥이 유진이"라며 늦둥이를 공개했다.
최재원 아내는 "유진이가 올해 초등학교를 들어가는데 유진이 방이 없다"며 "원래 유빈이 방을 같이 쓰게 하려고 침대도 책상도 같이 쓸 수 있는 걸 준비했지만 이제 와서 분리를 하려고 하니까 저의 힘으로는 좀 벅차더라"라고 의뢰 이유를 밝혔다. 이후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집안을 살펴봤다. 어수선한 집에 세사람은 깜짝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