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지수가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작년사진(35살?) 저때도 참 고되다고 생각됐는데 제법 상큼한거 보니(메스꺼움주의) 매일 오늘이 가장 젊은날이 맞군요 그래 난 안찌들었다 안찌들었다 레드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화장기 옅은 메이크업을 자랑하며 활짝 웃어보는 모습. 클로즈업에도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신지수가 인상적이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