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해인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검은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해인은 작고 말끔한 얼굴에 훈훈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선명한 팔 핏줄이 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정해인은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에 출연한다. '설강화 : snowdrop'은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