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NCT DREAM 제노가 소방차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설특집 아육대 명예의 전당'에서는 12년간의 역사를 되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NCT DREAM 제노는 '아육대'가 첫 방송 할 당시 11세였다고 밝혔다. 제노는 지난해 '아육대'에서 '2020 양궁 단체전' 금메달을 기록한 바 있다.
제노는 그러면서 "어릴 때라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이돌들이 모여서 운동했다는 건 어렴풋이 기억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는 아이돌에 관심 없고 소방차가 되고 싶었다"며 "소방관이 아니라 소방차가 되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노는 "전현무 씨를 너무 만나고 싶었다"며 "해설해 주시는 게 너무 재밌었고, 개그코드가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