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인영이 딸과 함께한 명절 일상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맞이 기념으로..우리 둘은 환자가 됐다ㅜ 난 노동의 댓가로 손목에 혹이 생겨 주사치료해서..그것도 오른손ㅜ..손 못쓰고. 울딸은 갑자기 감기에 먹지도 못하고. 그덕분에 낼 낮공인 아빠가 하루종일 집안일ㅜ 새해에는 모두 건강~아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영은 자신의 딸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서로에게 폭 안겨 화기애애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