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치킨 먹고 자도 늘씬 몸매는 여전…'♥진화' 또 반하겠네

입력 2021-02-11 10: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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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함소원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가끔은 하다가 웃겨서 빵터져요 NG컷도 올려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치킨 먹고 잤다"는 내용을 언급하며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 줌 허리를 과시하며 워너비 몸매를 자랑하는 함소원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다이어트에 성공한 시어머니의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로 연예계 대표 짠순이로 불리고 있다. 그는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그해 딸 혜정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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