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슬기, 양갈래 머리하고 대학생 같은 워킹맘..상큼 터지네

입력 2021-02-09 15:15:26
    • 복사완료!

박슬기 인스타
박슬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상큼한 자태를 뽐냈다.

9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빨간색 체크무늬 재킷과 핫팬츠를 입고 방송국 복도에 있다. 그는 한손은 머리에 다른 한손은 허리에 두고 한쪽 다리를 들며 만화 속 캐릭터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 아이 엄마지만 양갈래 머리를 한 박슬기는 상큼하고 풋풋한 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슬기는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