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차예련이 출산 후 화려한 미모를 담은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주상욱 아내 배우 차예련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렌타인 데이 첫 선물.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최고 인듯 하트하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실내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차예련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20년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