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규리, 43세에도 양갈래 머리 찰떡 소화…지하철 속 요정미모

입력 2021-02-10 23: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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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규리가 요정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하철에서 엄청 헤매임 지친기색이 역력하군하~ ㅎㅎ익숙해질때까지 자주 좀 타야겠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하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 마흔셋의 나이에도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찰떡 소화하며 요정 미모를 과시하는 김규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규리는 현재 TBS FM ‘김규리의 퐁당퐁당’, E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다큐 잇it’의 진행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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