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이혼 후 되찾은 밝은 일상 "우리 모두 해삐 명절 보내유"

입력 2021-02-11 20: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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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명절 인사를 전했다.

배우 황정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모두~해삐명절보내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누빔 자켓을 입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밤바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황정음의 한층 밝아진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인 이영돈 씨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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