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보미가 아들 리우와 산책 일상을 즐겼다.
13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우랑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유모차를 끌고 산책을 나서고 있다. 아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연휴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수수하지만 빛나는 김보미의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단란한 모자의 근황에 팬들 또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