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올블랙으로 시크美 "저의 갈등은..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입력 2021-02-11 07:46:28
    • 복사완료!

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거울 먼저 닦고 일할까. 일 먼저 하고 거울 닦을까. 고등까지.. 아니아니 대학시절까지도 저의 갈등은.. 책상 정리 먼저 할까 공부 먼저 할까였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요~ 전 뭘 먼저 했을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올블랙 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경화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