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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표정 부자가 따로 없네.."셀카 연습 중"

입력 2021-02-12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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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효림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2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연습좀 해봤어요. 염색도 했는데 사진 찍어주는 사람이 없어요 저는 괜찮다 생각해서 업로드하면 지인들이 전화와요...사진 내리라고 제사진인데 말이죠 ㅎㅎ"라고 전했다.

이어 "눈 일부러 크게 뜬거 아님!! 매우 힘빼고 편하게 떴음 뒤로 갈수록 에헤라디야~~~모르겠다 남은 연휴 안전하게 즐겁게 조심히 보내자구요♡"라고 덧붙였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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