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란, 새해부터 아버지와 등산하는 효녀 "328m 얕보지 마세요"

입력 2021-02-13 17:30:26
    • 복사완료!

김경란 인스타
김경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아버지와 등산을 한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28m라고 얕보지 마세요. 올라가다 경사가 생각보다 급해서 진땀 뻘뻘 아버지가 매일 혼자 오르시던 산에 함께 오르니 뿌듯. 오늘은 봄 날 같아요. 이렇게 봄이 오면 좋겠어요. #대지산정상 #봄이오나봄 #아버지와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대지산 정상인 해발 386m까지 올랐음을 인증하고 있다. 모자와 후드티로 내추럴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김경란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경란은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인생을 위한 - 명심보감'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