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세정 “조병규 그만 보고 싶다…오늘 한 글자 때문에 골로 갈 것 같아” 웃음

입력 2021-02-13 19:55:22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세정이 조병규와 절친한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두 주역 김세정, 조병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붐은 “’경이로운 소문’이 OCN 개국이래 11%라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며 “종영 소감을 들어보겠다”고 말했다. 김세정은 “성황리에 잘 마무리가 되었다”며 “마무리를 느끼고 싶은데 자꾸 옆에서 같이 나와서 그만 보고 싶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조병규 역시 “저도 그렇게 썩 달갑진 않다”고 응수했다. 두 사람은 “떨어뜨려 달라고 했는데 굳이 붙여놓으셨다”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세정은 조병규의 고집에 대해 “고집이 강하긴 하다”며 “병규가 똑똑하긴 하다. 그래서 한 글자 때문에 골로 갈 것 같다”고 핵심을 찌르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피오는 내기에서 져 분장을 한 자신들을 가리키며 “고집 부리다가 골로 가면 이렇게 된다”고 말했고 세정은 수염 분장을 한 태연의 모습에 “제 롤모델이신데”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은 매주 토요일 밤 7시 4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