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리뷰]'백반기행' 존 리 "150평 파주집 1억에 사..밥 먹듯 주식 사라"(종합)

입력 2021-02-13 10:20: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존 리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파주에도 집이 있음을 알렸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설 특집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동학개미운동'의 창시자, 투자전문가 존 리와 함께 '한국 TOP 땅값'으로 불리는 서울 명동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존 리는 허영만의 고기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좋아한다. 우리 와이프하고 고기 먹으러 많이 간다. 우리 집 마당에서 구워먹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허영만은 어디에 사냐고 궁금해 했고, 존 리는 "광화문 아파트에 사는데 파주에 조그만 집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폐가를 샀다. 150평을 1억 정도 주고 샀다. 한국은 조금만 나가면 굉장히 싸다"고 덧붙였다.

또한 존 리는 "그래서 하룻밤 자고 오는데 너무 좋다. 생각을 하게 되고..멈추는 게 중요하다"고 흡족해했다.

뿐만 아니라 존 리는 주식 투자는 마라톤이라면서 "갖고 싶은 회사에 투자하라. 3년이나 5년은 굉장히 짧은 기간이다. 오래 갖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밥을 세끼 먹듯 매일 주식을 사라. 한국 사람 두 명 중 한 명은 노후 준비가 안 되어 있다. 커피나 밥에 소비하지 말고, 주식이나 펀드를 밥 먹듯이 사라"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존 리가 150평의 폐가를 1억 주고 샀다고 밝힌 것은 물론 투자의 중요성을 어필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