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하루만 몸이 바뀐다면 누구와..."난 정동원"

입력 2021-02-12 22:56:21
    • 복사완료!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영웅이 몸이 바뀐다면 정동원이 되고 싶다고 했다.

1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비대면 콘서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대면 콘서트가 진행 된 가운데 TOP6에게 하루만 다른 사람과 몸을 바꾸고 싶다면 누가 되고 싶냐는 질문을 했다.

정동원은 임영웅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정동원은 "얼굴 빼고 몸은 훌륭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영웅은 정동원을 언급하며 "얼굴이 부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