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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이상아X이연수, '호랑이 선생님'때 인기가 많아 왕따 당했다

입력 2021-02-16 22: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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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상아와 이연수가 호랑이 선생님을 하며 왕따를 당했었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상아와 이연수가 '호랑이 선생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친구 이상아는 이연수에게 "언니도 호랑이 선생님 할때 그 안에 커플 있었지. 실제로 그 안에서"라고 물었다. 이에 이연수는 "실제로 많았지. 그 안에 서로 좋아하고"라고 답했다.

이상아는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호랑이 선생님을 했는데 어느 순간 왕따가 되버린거야. 알고보니까 너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라고 말했고, 이연수는 "나 왕따 많이 당했잖아"라며 공감했다. 이에 최성국은 "너도 왕따 당했다고? 남자들이 다 너 좋아해서? 내가 이런 말 할 때 이런 느낌이겠구나"라며 자아성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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