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소담이 단발펌 스타일을 선보였다.
배우 박소담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령 촬영주우웅 화이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본인을 응원하는 컵홀더가 끼워진 커피를 들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소담은 짧은 단발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넣어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의심을 사지 않을 법한 동안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소담은 액션 영화 ‘유령’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유령’은 1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을 그리는 영화로 설경구, 이하늬, 박해수, 김동희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