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주리가 아들과 만든 눈사람을 자랑했다.
1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많이오니 저번에 만들었던 눈사람이 생각났다.나도 처음으로 설레이며 만들어본 눈사람. 도윤이는 엄마 이렇게 안만들면 안돼? 하였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눈을 뭉쳐 만든 눈사람이 포착됐다. 솔방울과 나뭇가지로 열심히 만들었지만 우스꽝스러운 모습의 눈사람을 자랑하는 정주리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7년 연애 끝에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