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함소원 "딸 혜정, 이럴수 있습니까..울고 싶습니다" 귀여운 질투

입력 2021-02-14 06:55:26
    • 복사완료!

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소원이 귀여운 딸 혜정 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럴 수 있습니까 #금쪽같은내새끼 일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와 혜정이와 놀아주고 밥 먹이고 목욕도 시키고 몸이 너무 힘든데 혜정이가 사랑한다고 한 마디 해주면 되는데 서준이가 더 좋다니요. 울고 싶습니다. 혜정이 잠드는 중입니다~ 만나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 양이 엄마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혜정이는 "엄마를 더 사랑해 서준이를 더 사랑해"라는 함소원의 질문에 침묵을 지켜 보는 이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