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정현, '혈소판감소증' 반려견..3년 넘게 고생하다 완치

입력 2021-02-17 1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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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인스타
이정현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정현이 반려견의 쾌차 소식을 알렸다.

배우 이정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울토리가 너무나 무서운병인 #혈소판감소증 에 걸려서 3년넘게 고생했는데요... 드디어 완치했어요~! 토리가 아가때부터 넘 약해서 ㅜㅜ병원신세를 1년 넘게지고 ㅠ 좋다는병원 다 가봐도 계속 나아지지 않아 정말 속상하고 슬펐는데요...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가들 혈소판감소증으로 고생하고있는 견주님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변려견을 치료해 준 병원 원장님과 함께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정현은 반려견 토리가 '혈소판감소증'으로 3년을 넘게 고생하다 완치 판정을 받았다며 비슷한 상황에 놓인 애견인들을 위로했다.

한편 이정현은 영화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리미트'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이 유괴범과의 쫓고 쫓기는 강렬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보여줄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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