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은퇴 후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이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정 여행. 보기엔 겨울인데~~날씨는 완전 봄이었던 #시간이 너무 빠르다 #천천히 가다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지가 가족과 함께 한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청초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내기도.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