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우가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자랑했다.
배우 김지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제는 스팸이 드시고 싶다고 하시네...큰일났다...스팸의 맛을 알아버리다니.."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지우와 레이먼 킴의 딸 루아나리 양이 식탁 앞에 앉아 식판에 담긴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찬 중에는 스팸이 담겨있는데 김지우는 딸이 스팸의 맛을 알아버렸다며 고민이 깊어진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