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소원이 술을 끊은 이유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닭도리탕먹방 혜정 엄마가 술을 끊은 이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자택에서 늦은 밤 닭볶음탕을 먹으며 팬들과 라방을 통해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함소원은 "술을 끊었다, 혜정이 낳은 이후로 바뀐 게 제일 많다"라며 "혜정이가 놀랄까봐 끊었다. 술을 먹으면 저도 사람인지라 실수 할 수 있다. 그러면 혜정이는 아직 술을 모르는데 내가 가끔 술먹고 오면 술주정을 할까 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