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최은경이 남편의 내조에 감동했다.
18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이제끝나고 집에 오니 피로회복제들ㅎㅎ이렇게 해놓고 먼저 자네. 힝...♥♥♥마음만 가지고 있음 몰라요 표현해야 알아요. 사랑하는 마음 어떤 방법으로든 표현하며 살기. 난 내일 맛난거 해줘야지♥♥♥#잘자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공눈물, 영양제들과 물이 쟁반에 놓여있다. 늦게 퇴근하는 최은경의 건강을 위해 준비해둔 남편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