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초아가 '온앤오프'를 통해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그룹 AOA 출신 초아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 사회적인 ON과 꾸밈없는 OFF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초아는 지난 2012년 7월 AOA로 데뷔, '단발머리', '짧은 치마', '심쿵해' 등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불면증, 우울증 등의 이유로 2017년 6월 탈퇴했다.
그랬던 초아가 '온앤오프'를 통해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게 되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연일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초아는 소속사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첫 녹화를 잘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온앤오프'의 사적멤버로서 앞으로 만날 다양한 분야 출연자들의 온(ON)과 오프(OFF)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초아가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만큼 팬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온앤오프'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