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나리, 볼살 통통 애교 만점 딸 제인이 자랑…'♥안현수' 사르르 녹겠네

입력 2021-02-18 16:25: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애교 일상을 자랑했다.

18일 전 쇼트트랙 국가 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퉁시리 ♥ 애교가 참 많은딸이라 더 좋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깜찍한 자태를 뽐내며 애교부리는 모습. 이어 노란색 풍선을 들고 어여쁜 꼬마 숙녀 자태를 자랑하는 제인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안현수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