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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류수영, 가성비 끝판왕 육회 레시피 공개(ft 홍합탕)[종합]

입력 2021-02-19 2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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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캡처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류수영이 가성비 만점의 육회 레시피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페셜 MC로 김보민 아나운서와 가수 이지혜가 출연했다.

첫 번째로 오윤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윤아는 이른 아침 절친 엄지원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이사한 새 집을 자랑했다.

오윤아는 넓고 세련된 거실과 아일랜드 식탁이 자리한 주방을 자랑했다. 오윤아는 냉장고를 추가로 장만했다고 밝히며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이어 에탄올 벽난로, 럭셔리한 드레스룸, 노래방, 테라스를 공개했다. 총 3층인 집은 민이의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었다.

오윤아는 민이의 10kg 감량이 목표라며 다이어트에 좋은 키토김밥과 매생이 달걀말이 레시피를 공유했다.

생각보다 간단한 레시피는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고, 오윤아는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게 너무 추천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후 이유리와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로 출연한 아역배우 김지영의 깜짝 만남이 그려졌다. 이유리는 김지영을 위해 과자 가방을 준비해 웃음꽃을 피웠다.

이유리는 순두부 그라탕과 새우 과자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유리는 "과자에 붙어있는 요리법으로 만들어보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새우, 밀가루, 소금을 준비한 이유리는 "기름 없이 만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편스토랑' 공식 큰손 답게 대용량 건새우를 준비한 이유 리는 "먹다가 부족한 것이 싫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류수영이 등장했다. 류수정은 치치닭 우승 기념으로 동네 주민들에게 손편지와 함께 선물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수영은 정육점에 방문해 육회용 고기를 구매했다. 육회 40만 원치를 단돈 10만 원에 만든 류수영은 가성비 끝판왕의 면모를 뽐냈다.

이날 류수영은 저울로 한 근만 개량한 고기를 준비한 뒤 돌절구에 참깨를 갈아 참기름 세 큰술, 물엿 세 큰술, 고추장, 치즈 그라인더로 간편하게 만든 간마늘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었다.

류수영은 배 반개를 채 썰어 접시에 깔고 그 위에 육회를 둥글게 뭉쳐 올렸다. 마무리로 계란 노른자를 올려 군침을 자아냈다.

이어 류수영은 육회 비빔밥을 준비했다. 류수영은 비빔밥의 포인트 재료로 쌈무를 꼽았다. 먹음직스러운 비빔밥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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