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도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윙크, 손뽀뽀, 머리위로 하트. 감자왕자 쓰리콤보. 뽀뽀할 때는 입술이 하얘질 때까지 모아주세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미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은 각종 애교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깜찍한 자태가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미도는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직장의 신', '운명처럼 널 사랑해', '동네변호사 조들호', '18 어게인', 영화 '제보자', '뷰티인사이드', '굿바이 싱글',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